2018년 7월 7일

마지막 날까지 네 직무를 완수하라(Fulfill your Ministry Until the Last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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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8년 7월 7일

오늘 새벽 예배에서 주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언제 어디서든 누구에게든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책망과 권면을 하면서 살아야 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누구나 귀에 즐거운 말을 듣길 원하고 자신이 원하는 욕구 충족을 위해 그런 자를 추종하는 그러한 시대에 우리가 살아가고 있다고 목사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권면과 책망이 담긴 성경의 말씀이 쓴소리이기는 하나 소독약처럼 상처를 치유하고 아물어 가는 과정이므로 또한 우리의 영또한 그러한 영적 아픔과 회개를 통해 마음의 치유함을 받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우리가 선포하는 자로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는 하루 입니다.

일하는 건설현장에서 게으름과 사생활 문란으로 인해 하루 걸러 일을 나오는 이름이 Korner라는 백인 동료에게 하나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원리와 말씀을 선포했을때 말씀이 그 친구에게 전해지고 그 이후로 그 친구에게 계속적으로 사랑으로 대하며 휴식시간에 정성스럽게 아내가 준비한 음식도 나눠먹으면서 계속 복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한달간 계속 안빠지고 일을 나오면 저희집에 초대하겠다는 선포도 하였고 어제 금요일 드디어 한달째 하루도 빠지지 않고 출근을 하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직접 눈으로 보았습니다. 그리고 때마침 직장 동료들 모두가 아침에 다 모였는데 거기서 그 친구를 저희 집에 초대한다는 컨펌 메세지를 모두 앞에서 전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친구가 모든 이들 앞에서 저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였습니다. 모두가 게으른 그를 해고 하라고 외칠때 하나님께서 주신 작은 사랑을 실천하였을뿐인데 놀라운 주님의 역사 하심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한 영혼이 구원받는 역사가 계속적인 만남을 통해 이루어 지길 소망하며 매일 매일 말씀을 통해 역사하실 주님을 또 기대해 봅니다.마지막날 주님이 준비해 놓은 의의 면류관을 간절히 사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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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uesday, July 10th Psalm 111: 1-10 Praise our good God Let’s think The poet praises our God because God plans our lives to be filled with joy, and fulfills these plans for His people. God provides us with enough food to eat and protects us from any danger. He rescues us from drowning in our sins, and will always protect us without hesitation. The wise thing to do is to trust and follow this amazing God. God saved us when we had fallen into a pit of sin. Because of God, we can smile again. Confess your gratitude to our good God. Thank you for gifting me with life and joy, Lord. (1, 2절)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보고 듣는 사람의 마땅한 반응은 감사하며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정직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고, 거짓된 사람은 하나님의 일을 미워합니다. 하나님의 일이 진실하고 정의롭기 때문입니다. 시인은 정직한 사람들의 모임의 일원이 되어 하나님께 감사하겠다고 고백합니다. 그 일을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깊이 살펴보겠다고 결심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일을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정직한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세상에서 잘난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야기는 교회가 기릴 주제가 아닙니다. 오직 하나님이 하신 일을 찾아보고 기뻐하며, 그 일을 서로 격려해야 합니다. 가정과 교회에 베푸신 하나님의 큰 일은 무엇입니까? 그 일을 기리며 즐거워합니까?
  • Monday, July 9th Psalm 110: 1-7 The King’s Job Let’s think David the poet put his hands together in worship and praised Jesus. He had faith that Jesus, seated at the right side of God, will surely defeat all of the enemies and will gift complete victory to His people. Jesus will become the sword and shield to protect all His people. And He will mend out relationship with God as our priest forever. Jesus lets us be in God’s arms again by reconciling us from our sins. Jesus is a King who governs the whole earth and He is our priest forever who leads us back to God. Today, try writing a poem to praise God! I praise You Jesus, who creates complete victory and peace. (1, 2절) 왕을 보좌 오른쪽에 앉히십니다. 보좌 우편은 신뢰의 자리이며, 동역자의 자리입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권능의’규를 주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원수들을 다르시게 하십니다. 이것이 왕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두가지 사실입니다. 왕권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온다는 사실, 왕의 의무는 불의한 원수를 다스리어 정의와 평화의 나라를 일구는 것이라는 사실을 잊지 않아야, 실패하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 위정자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3절) 하나님의 명령을 수행하는 왕에게는 즐거이 따르는 백성이 있습니다. 왕이 거룩한 전쟁을 수행하려고 일어서면, 정의를 사랑하고 율법을 즐거워하는 백성들이 기쁘게 출정할 것입니다. 지금도 정의를 세우고 사랑을 실천할 새벽 이슬 같은 청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정작 그들이 즐거이 나설 무대가 많지 않습니다. (4절) 왕을 멜기세덱의 서열을 따르는 영원한 제사장이 되게 하십니다. 이 일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약속이며, 다윗에게서 이뤄지고, 마침내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완성됩니다. 그는 군림하는 왕이 아니라 겸손의 왕입니다. 백성을 위해 자기 몸은 제물로 내어주는 자비와 긍휼의 제사장입니다. (5절~7절) 왕의 오른쪽에 서 계십니다. 오른쪽에 계신 것은 보호하시고 능력을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전쟁의 날, 불의를 심판하시는 진노의 날에 왕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원수들을 심판할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은 왕이 지치지 않도록 길가의 시냇물을 공급하십니다. 나는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전쟁을 어떻게 수행하고 있습니까? 하나님의 뜻을 따른 정당한 일이라면, 하나님의 그치지 않는 도움의 손길을 경험할 것입니다.
  • 주님 오늘 주신 이말씀대로 예수님 오셔서 이시간 저의 왕이며 제사장으로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시편기자의 말씀처럼 저희 가정에 직장에 매순간 일어나는 악한 것들을 왕되신 주님께서 대적하여 이기실줄 믿사옵니다. 제가 스스로 싸워 이기려 몸부림치다 관계를 파괴하고 제 영이 사단의 종노릇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전쟁의 왕이신 주님께서 인도하셔서 선한 승리 이루게 하여 주시옵소서. 관계에서 다툼이나 분쟁이 일어날때 매 순간 주님께 의지할 수 있게 성령님 임재하여 주시옵소서. 매일의 말씀과 묵상중에 주님 오셔서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게 하여 주시고 왕같은 제사장으로 이세상을 이기고 살아갈 수 있게 주님의 권능과 지혜를 부어 주시옵소서. 저의 마음의 고백과 기도가 주님의 은혜를 갈망하는 시가 되게 하시고 찬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매일 말씀을 갈망하고 찬양을 부르며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세상 모든 이를 품을 수 있게 십자가의 그 사랑을 마음판에 새겨 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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