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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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박상욱집사입니다. 저는 오늘 제자훈련 간증을 위해 이글을 적게 되었는데 지금 이순간 너무 떨립니다. 저의 이 떨림이 간증후에 성도분들 마음에 거룩한 떨림으로 다가오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합니다. 먼저 간증은 지난 제직수련회때 성산교회 오목사님께서 말씀하신 그리스도인으로써 지켜야할 3가지 주일성수, 십일조, 교회봉사를 기준으로 제자반 훈련을 받기전 제 삶과 후를 비교하면서 간증하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주일성수: 일중심적인 삶을 살다보니 평일에도 새벽부터 오후까지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바로 집에오자말자 해질때까지 잔디를 깍으면서 주말에는 이삿짐 일도 하고 주일에도 일이 밀려있으면 일을 먼저 하면서 살정도로 주일성수를 거룩하게 지키는 것에 대한 신앙심이 없었습니다. 두번째는 십일조 : 너무 부끄러운 얘기지만 십일조는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한달씩 생계를 겨우 유지해 나가는 상황에서 십일조를 한다는 건 불가능하다고 생각했고 또 그러한 믿음조차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세번째는 교회봉사 :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아내가 반주자로 저희 교회로 오게 되었고 저는 교회 봉사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기때문에 비젼관까지 라이더를 해주던 상황에서 유난히도 비가 많이 오는 날 연습실에 한번 참가했다 성가대분들의 따뜻함과 배려에 은혜를 받고 겨우 성가대 베이스로 섬기는 그러한 수준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자, 그러던 중 제자반 훈련을 받게 되는데 놀랍게도 만장일치로 제가 반장직에 임명이 되게 되는데요. 초등학교 4학년때 학습부장을 역임한 것이 학창시절 가장 큰 직위였는데 반장직을 받게 됨으로 가문의 영광이 되었던 순간이었습니다. 혹시 아직 반장을 한번도 못해 본 분들이 계시다면 이번 기회에 제자훈련을 통해 반장직에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치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후 제자반 훈련을 받으면서 십일조에 대한 가르침을 깨닫고 첫 예물을 드린 바로 그 이틀후인 3월13일 오후 4시30분경 교통사고를 크게 당하게 되고 그로인해 30-40집에 달하는 잔디 비지니스 고객들이 대부분 떨어져 나가게 되고 그로인해 자연스럽게 주일 성수를 지킬수 있게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셨습니다. 또한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사고후 48시간 동안 잠을 단 한시간도 자지 못하였고 1주일간 아내와 대화도 거의 하지 않는 상태에서 주일을 맞이하게 되었고 육신의 고통으로 주일예배를 나가지 않더라도 아무도 정죄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주님께서는 저에게 이런 마음을 주셨습니다. "네가 찬양할 수 없는 그런 상황에서 나에게 찬양할 수 있겠느냐 또 네가 감사할 수 없는 상황에서 나에게 감사할 수 있겠느냐" 그때 문득 손양원목사님의 뮤지컬을 본것이 생각나며 두 아들을 살해한 살인자를 양아들로 삼으시며 정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씀을 실천하시고 아들들의 죽음마저도 감사로 하나님께 올려드린 손목사님의 삶을 통해 큰 회개를 하고 성가대 연습실로 향했습니다. 때마침 부활절 칸타타 "기적"을 연습하고 있었는데 정말 기적같이 연습하는 그 시간동안 몸의 모든 고통이 사라지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모두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한자성어를 다 아실텐데요. 저는 "백견이 불여일체험"이라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백번을 듣는 것보다 한번을 보는 것이 낫다고 하지만 저는 백번을 보는 것보다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 직접 체험하는 것이 더 나으며 그 체험은 바로 믿음이 없던 저를 바꾸셨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변화를 통해 "가슴엔 십자가, 입술엔 간증을"이라는 구호를 외치게 되고 놀랍게도 이후 매주 간증이 넘쳐나고 예수님을 증거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또한 어느 한 금요예배때는 기도 시간에 기도가 막히게 되었는데 그 이유인즉 1년간 잔디를 깎은 돈을 받지 못하게 되고 연락이 두절되어 시험에 들게되고 결국 소액재판도 생각해보고 아는 지인을 통해 행정처리하는 방법도 알아보던중 기도시간에 주님께서 이런 말씀을 주셨습니다."땅에서 매이면 하늘에서도 매이고,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결국 원수를 용서하고 사랑하고 심지어 축복까지 하라는 마음을 주시고 저는 그 말씀에 순종하고 나갔는데 놀랍게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마음의 평안과 평강이 찾아왔고 그 이후 그 사람이 머리속에 떠오르지 않게 되었습니다. 또 2달전에는 건설현장 보스가 주일에 현금으로 하루 일당 500불짜리 일을 하지 않겠냐는 제안에 주일성수를 지켜야 한다며 거절하게 됩니다. 제자훈련을 받으며 거룩하게 주일을 지켜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기때문이지요. 자, 지금부터는 이런 저의 간증에도 불구하고 제자훈련에 대한 믿음이 서지 않는 분들을 위해 말씀을 드립니다. 성도 여러분들은 세상에서 부모로 부터 물려받은 이름 석자에 하나님이 주신 부르심 즉 제자훈련으로 인도하심이 있다는 사실을 다음 3행시들을 통해 알게 될겁니다. ㅇ 정:말 제자 훈련 받으면 영:적으로 믿음이 꽉차나요? 지:금 신청할께요. 박집사님 (영지 자매님 답글 : 웃기지만 부담되는 3행시 이네요.ㅎㅎ) ㅇ 한:번 제자훈련 신청해 볼래요 영:지 자매님이 함께 하신다면 화:끈하고 화기애애할 것 같네요. (영화 자매님 답글: 올해 참여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참여하고 싶게 만드는 3행시입니다.) ㅇ 김:새게 혼자만 제자훈련 안할거야? 예:수님이 부르시잖아 원:조 5대 모신(모태신앙)이라며? (예원 집사님 답글 : 센스있게 예:수님이 원:하신다면 기도해 보겠습니다.) ㅇ 유:준선 당신을 제자훈련에 초대 합니다. 준:비되어 있잖아요. 이미 선:한목자 예수님이 부르십니다. ㅇ 서:서히 준비하셔야죠 제자훈련 창:세전 부터 하나님이 계획하셨고 주:님이 인도하십니다. 수석 장로이신 이학승 장로님께서 제자훈련 관련 소감을 이렇게 말씀해 주십니다. ㅇ 이:제 10월부터 시작되는 제자훈련 학:수고대하고 또 고대하였습니다. 여러분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장현철 목사님께서 제자훈련에 대한 당부 말씀을 3행시로 해 주십니다. ㅇ 장: 기적으로 볼때 제자훈련은 필수과정입니다. 현: 명하게 판단해 주시길 바랍니다. 철: 저하게 숙제 검사 합니다. 그리고 담임 목사님 휴가기간중 박광호,김은중 목사님 두 부목사님의 설교 말씀 특히 박광호 목사님의 "나아만 장군의 믿음"과 김은중 목사님의 어하우젯에 영혼들을 위한 우리들의 "거룩낭비, 거룩관심"에 은혜를 받아 제 전매특허 4행시에 담아 이 글을 마무리 하고자 합니다. 나아아만/장군처럼/일곱번을/몸담금세 장목사님/부르시니/제자훈련/신청하여 은혜받고/펄쩍뛰고/말씀따라/헌신봉사 가슴에는/십자가로/입술에는/간증으로 거룩낭비/거룩관심/온맘다해/실천함세 자,이 글을 읽고 제자훈련에 대한 믿음이 서신 분들은 저 박상욱집사에게 신청해 주시면 됩니다.28주 과정이고 이번 10월부터 시작합니다.아멘! 주님 홀로 영광 받으시옵소서!
  • 올해 상반기 교회에 굵직굵직한 일들이 많아서 돌이켜보고 회상해보고 가고자 이 글을 올립니다. 1.부활절 "기적"칸타타 부활절이 임박한 기간이라서 그런지 교회에 대한 사단의 방해가 극에 달했던 시기로 기억됩니다.이때 제가 교통사고를 당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통해서 주님을 향한 믿음이 뿌리를 내리는 전환점이 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칸타타 타이틀이 기적이라서 그런지 부활절이후 교회에 임하는 주님의 부으심과 은혜를 많이 경험하였습니다. 2.임직식 최정일 장로님과 김혜순 권사님의 임직식날 모두 기뻐하며 은혜받는 하루였죠?그날 권사님은 세마포옷처럼 예쁜 한복을 입고 오셨는데 그날 예배후에 같이 커피마시다 제가 커피를 한복에 쏟아서 한복을 빨아입는 은혜?(세마포옷을 빨아입는 자는 은혜가 있느니라)가 있었죠. 3.교회 단합 대회 및 야외예배 이날은 시작전 제가 만든 4행시로 시작해서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정말 주님안에서 하나된 지체로 공동체로 뭉쳐지는 은혜로운 하루였습니다. 서창주집사님 가정에서 MVP를 수상했는데요 앞으로 태어날 다섯째가 5년후엔 MVP예비 후보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사행시는 마지막 부분만 살짝 보고 웃고 가요 기름부은//장목사님//입술통해//은혜받고//구약신약//구분말고//말씀묵상//말씀실천//예수사랑//사랑실천//복음전파//마지막날//천국에서//다시봄세~~~~~~ 4.제직수련회 제직 수련회를 통해 은혜도 많이 받고 제직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으고 동기도 부여 받았는데요. 저는 특히 이날 마쉬멜로우를 구우면서 뜨거운 신앙(박상욱집사)과 묵묵한 신앙(이영준집사)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깨닫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뜨거운 불이 있는 곳에 바로 갖다댔는데 당연히 불이 붙고 검게 타고 결국 불은 잘 붙었으나 먹기에는 힘들었다. 반면 이영준 집사님은 아랫쪽에 숫불이 있는곳에서 묵묵히 기다리며 전체를 고루고루 익혀 아주 맛나게 구워냈죠. 나중엔 다들 이영준집사님에게 마쉬멜로우를 구워달라고 하더군요.ㅎㅎ 우리의 신앙도 무조건적인 뜨거움보다는 지속적이고 변치않는 신앙이 참신앙이 아닌가 하는 것을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5.이석용 형제/동희자매 결혼(견우와 직녀) 7월7일 3시 3층 르우벤홀? 제가 이들 부부에게 준 행운의 숫자가 바로 7733입니다.눈에 쏙 들어오는 숫자인데요 제가 선견지명이 있었는지는 모르나 암튼 굳이 풀어보자면 견우와 직녀가 칠월칠석에 만나서 살다보니 셋이되고 또 삼위일체의 하나님과 같은 완전한 가족 공동체를 이루게 된다 이정도로 이부부에게 준 행운의 숫자에 대한 풀이를 마치겠습니다. 캐나다에 오는대로 신랑신부 수업 바로 들어가야죠. 또 후반기 교회에 역사하시고 은혜부어주실 주님을 기대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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